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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유기동물 봉사 동아리 <돌봄>, 베토퀴놀코리아(주)가 함께하였습니다.



<돌봄>은 2012년 창설된 동아리로 평소 유기동물에 관심이 많았던 학우들이 힘을 합쳐서 만든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동아리입니다. 베토퀴놀코리아(주)는 올해 초에 <돌봄>에 기부했던 각종 동물약품 외에 톰린 뉴트리칼 퍼피를 추가로 기부하였습니다.


<돌봄>의 봉사활동은 주로 청주 반려동물 보호 센터로 매달 2회씩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9월과 10월에 2회씩 영양제 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16일에는 경기도 안성 '400마리 강아지의 보금자리'로 단체 봉사를 나갈 예정이라 합니다.



보호소에서는 반려동물의 영양제 공급과 더불어 산책, 케이지 청소와 같은 일반 봉사 이외에도 재능 기부 활동으로서 피부병이 있는 동물들의 약욕, 귀 청소 및 발톱 정리 등 진료 봉사 보조 등의 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집에서 유기동물들의 임시보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임시보호는 유기동물이 입양 갈 때까지 임시보호자의 집에서 보살펴 주며 입양을 보내는 활동을 말합니다. 한 해 평균 30마리 정도의 아이들을 입양 보내고 있습니다.